고토 코치, '김민석 투런포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8: 23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김민석이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고토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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