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세베리노 부상 투혼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8: 26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김원형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세베리노는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을 호소했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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