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황성빈 실책으로 2루까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8: 41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KT 김민혁이 안타를 날린 뒤 롯데 중견수 황성빈이 포구실책으로 2루를 밟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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