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부진 날리는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9: 1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5회말 2사에서 두산 양의지가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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