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잡았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3 19: 37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7회말 2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을 유격수 땅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9.13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