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짱' 환호에 미소짓는 스기모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9: 42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KT 스기모토가 7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롯데 전민재에게 우익수 뜬공을 유도하며 이닝을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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