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미미 하차→비비 합류..“윤미래♥타이거JK 환호, 무조건 나가라고”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3 20: 05

‘식스센스’ 비비가 새롭게 합류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의 첫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비비는 “100년 만에 고정하는 것 같다”라며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이윽고 비비와 만남을 가진 세 사람. 송은이는 “비비 연기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했고, 유재석도 “노래가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이에 비비는 “왜 이렇게 칭찬해주시냐”라며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은 “비비가 같이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며 새 시즌에 합류하게 된 비화를 물었다. 비비는 “회사에서 (‘식스센스’) 제의가 왔을 때 다들 환호했다. 무조건 나가라고 하셨다”라고 했다.
“어르신들이 좋아했지?”라며 간접적으로 윤미래, 타이거JK 부부를 언급하자 비비는 “너무 좋아하셨다”라고 했다. 이에 송은이는 “타이거JK는 나랑 SNS에서 되게 친하다. SNS에는 ‘누나’ 하는데 막상 만나면 어색해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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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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