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오랜만에 느껴보는 승리의 기쁨'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20: 08

우승 캡틴 황재균의 기운을 등에 업은 1위 KT 위즈가 6연승에 성공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3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KT 황재균이 선수단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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