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6위 NC와의 경기차를 다시 3경기로 벌렸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홈경기에서 9-2로 승리했다. 전날 NC에 9-10 석패를 당했던 두산은 이날 승리를 가져오며 시즌 전적 64승60패4무를 마크, 59승61패2무가 된 NC를 3경기차로 따돌렸다.
9회초 두산 곽빈, 최민석, 최승용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