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장근석, 소탈한 근황..마트에서 소주 찾고 “만세”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4 00: 59

배우 장근석이 소탈한 일상을 전했다.
최근 장근석은 자신의 계정에 “장을 보아 보았다. 빨뚜만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근석은 반바지에 니트 소재의 후드 집업을 입고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그는 신중하게 과자를 고르는 가 하면, 도수가 높은 빨간색 뚜껑의 소주를 찾고 신이 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집에 필요한 생필품까지 구입을 완료한 장근석은 한 손에 검은 봉지를 들고서 소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 답게 변함없는 훈훈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근석은 드라마, 예능, 밴드 활동 등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장근석’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