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10월 12일 'I SPY' 컴백 확정..'확신의 대세' 굳힌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4 10: 00

그룹 NCT WISH가 ‘확신의 대세’ 굳히기에 돌입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NCT WISH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가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NCT WISH는 지난 4월 발표했던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에 이어 약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올해 상승세를 이끈 만큼 신보로 연타 흥행에 나설 예정이다.

NCT WISH의 신보 ‘아이 스파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6곡이 수록된다. NCT WISH는 이번 신보를 통해서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고 한층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는다.
NCT WISH는 앞서 ‘오드 투 러브’로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음원과 음반 모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7월 발표한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YO-I-DON! / BOY MEETS GIRL)’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돌파해 레코드협회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연이어 의미 있는 성적을 기록하고 성장사를 쓰고 있는 만큼, NCT WISH가 이번 신보를 통해 또 어떤 기록을 써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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