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한, 생일 맞아 1억 기부.."학대 피해 아동 및 보육원 지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4 10: 42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스트레이 키즈의 한은 이날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은 앞서 지난해에도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성인중증질환 환자 치료비 및 간병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올해에도 기부를 실천하면서 의미 있는 선행에 앞장섰다.
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아이들이 포그난 울타리 안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환한 미소를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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