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최수종급 사랑꾼…러닝하는 ♥박시은에 “초근접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14 14: 04

배우 진태현이 최수종급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진태현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니 초근접샷에서 이 미모가 가능함? 대단한 박시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러닝여신 여신 그런말 제 앞에서 하지마세요!! 전 그런 사람과 사니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시은이 열심히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위로 얼굴이 빨간 순간까지도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도 “어머나!!달리고 있는데 이렇게 예쁠수가”, “어쩜 달리는데도 저렇게 예쁠일이야~”, “땀흘리며 뛰는데 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장녀 박다비다 씨를 입양한 데 이어, 마라토너 양딸 한지혜 씨를 새 가족으로 맞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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