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풍자, 럭셔리 캠핑카 마련→논란의 여지 종식 "검수 끝마쳐"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4 19: 22

크리에이터 풍자가 캠핑카를 장만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캠친자 끝판왕. 결국은 캠핑카 샀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캠핑카를 운전하며 "캠친자의 끝판왕. 캠핑카를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이거 뽑느라고 너무 힘들었는데 가서 이런 썰도 풀겠다. 이게 캠핑카 첫 주행이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곧 풍자는 캠핑장에 도착해 차 소개에 나섰다.

'풍자테레비' 영상

그는 "이 차 인기가 좋아서 받는 데까지 4~5개월이 걸렸다. 대기율이 엄청나다"며 "내부 공사가 2주 넘게 걸렸다. 안에 검수까지 6개월 조금 안 걸렸다"고 전했다. 
'풍자테레비' 영상
이후 풍자는 "이 차가 이동식 사무실로 나왔다. 그걸로 하면 부가세 환급도 되는데, 너무 애매하더라. 여러 가지 법이 지금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단이랑 통화를 많이 했는데,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쌩 차를 뽑아서 캠핑카 용도로 안에 검수도 마쳤다. 지금은 일단 내 입맛에 맞게끔 공사를 했는데 쓰면서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풍자는 앞서 자신의 채널에게서 "아마 결혼하게 되면 남편을 아예 공개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라며 다만 결혼 소식만큼은 팬들에게 직접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연애 여부에 대해서도 "지금은 아예 없다. 외로운 밤이다"라고 강조하며 결혼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가정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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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테레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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