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영 회장에게 우승 트로피 전달하는 송병준 단장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14 19: 54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 8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과 송병준 단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1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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