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맛집 갔다가 ‘박해일’ 보고 깜짝 “맛있는 곳엔 전부 사인 있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06: 14

김숙이 박해일 맛집에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14일 채널 ‘김숙티비’에는 ‘초가을 제주 제대로 즐기기 도민 추천 맛집까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숙은 라미란과 함께 제주도를 방문해 초가을 날씨를 즐겼다. 김숙은 튜브까지 챙기며 바다를 만끽했다. 

수영을 마친 이후 김숙은 도민 맛집을 투어하기 시작했다. 김숙은 공항에서 도민에게 추천받았다는 갈빗집을 찾았다. 처음으로 도착한 맛집은 배우 박해일도 다녀간 집.
김숙은 “박해일 씨가 진짜 미식가다. 맛있다고 해서 간 집에는 박해일 씨 사인이 다 있다. 항상 나보다 앞서가”라며 박해일이 김숙보다 6개월 정도 먼저 맛집을 방문한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음식이 나오자 놀랐다는 듯 눈을 크게 떴다. 어마어마한 갈비의 크기에 감탄을 금치 못 한 것. 김숙은 갈비, 볶음밥 등을 순서대로 먹으며 '맛집'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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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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