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6기 광수, 돌돌싱 된 이유가 황당 "전 여친과 세계여행 가려 급히 혼인신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5 07: 09

광수가 돌돌싱이 된 전말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나는 솔로’ 16기 광수, 22기 현숙 커플이 등장했다.
광수와 현숙은 둘만의 여행을 떠난 자리에서 싸우기 시작했다. 현숙은 “자신은 돌돌싱이지만 돌돌싱이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광수는 두 번째 이혼은 실제로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광수는 전 여자친구와 장기 세계여행을 준비하던 중 여자친구의 부모님으로부터 “긴 여행을 가려면 혼인신고부터 해라”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광수는 급하게 혼인신고부터 하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그러나 여행을 하며 광수와 전 여자친구는 서로 맞지 않은 부분을 알게 되었고, 귀국한 후에 바로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광수는 상견례, 결혼식 등이 없었기에 두 번째 이혼은 이혼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 서장훈은 “법적으로는 돌돌싱이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과거의 일을 축소하고 싶어 한다. 광수 입장에서는 삼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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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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