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임창정 음악DNA 물려받은 막내子공개..수준급 연주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4 23: 18

가수 임창정과 서하얀의 아들이 남다른 피아노 연주 실력을 뽐냈다.
서하얀은 14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아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늦은 시간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에 집중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이를 지켜보며 “저녁엔 연습실도 댕겨오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편안한 차림으로 피아노 앞에 앉은 아들은 악보에 집중하며 연주를 이어갔다. 늦은 저녁에도 따로 연습실을 찾아 피아노를 치는 모습에서 음악을 향한 남다른 관심이 엿보였다.
특히 아버지가 가수이자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온 임창정인 만큼 아들의 피아노 연주 모습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아빠의 음악적 DNA를 물려받은 듯 피아노와 가까이하는 아들의 성장 과정이 눈길을 모은 것.
서하얀 역시 평소 SNS를 통해 가족들과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온 가운데, 이번에는 연습실에서 진지하게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들의 모습을 직접 담아 흐뭇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 역시 임창정의 뒤를 이어 음악에 관심을 보이는 듯한 아들의 모습과 어느새 훌쩍 성장한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다섯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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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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