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예고하더니..현아♥용준형, 무대 밖에선 이렇게 털털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4 23: 49

가수 용준형이 팬들의 활동 요청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은 데 이어 소탈한 일상까지 공개했다.
용준형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꾸밈없는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용준형은 회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동네에 가볍게 나온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용준형은 “매운데 짱맛…”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고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무대 밖에서는 한층 편안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것.
앞서 용준형은 팬들과 소통하면서 향후 활동을 기대하게 만드는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한 팬이 “용준형 노래 만들어, 팬미팅 열어”라고 요청하자 망설임 없이 “오케~”라고 화답했다.
구체적인 컴백이나 팬미팅 일정을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팬들의 음악 활동 요청에 긍정적으로 반응한 만큼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외모를 둘러싼 팬들의 걱정에도 직접 사진을 공개하며 유쾌하게 받아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꾸밈없는 일상까지 공유하면서 팬들과 한층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용준형은 2024년 1월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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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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