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한 ‘경소주 51도’가 출시 초반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경탁주’의 인기를 잇고 있다.
성시경이 선보인 주류 브랜드 ‘경(璄)’의 ‘경소주 51도’는 지난 1일 출시된 이후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돌파했다. 높은 도수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과 국내산 쌀에서 비롯된 은은한 향, 음식과의 뛰어난 조화 등이 실제 구매자들의 호평을 이끌며 입소문을 넓혀가고 있다.
‘경소주 51도’는 국내산 쌀 증류원액 100%를 사용해 완성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국내산 쌀을 두 차례 상압 증류한 뒤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쌀과 증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고유의 풍미를 살렸다. 은은하게 퍼지는 쌀 향과 자연스러운 단맛, 깔끔하게 이어지는 피니시가 특징이다.

출시 직후부터 공식몰에는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의 후기가 빠르게 쌓였다. 특히 51도라는 높은 도수에 비해 부드럽고 깔끔한 맛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구매자들은 “높은 도수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다”, “은은하게 올라오는 쌀 향에 살짝 느껴지는 단맛”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품의 맛과 향, 풍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음식과 함께 즐겼을 때의 조화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한 구매자는 “기름기가 있는 음식과 곁들이니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다”고 평가하는 등 다양한 메뉴와의 페어링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제품의 맛뿐 아니라 패키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이어졌으며, “정규 제품도 빨리 만나보고 싶다”는 의견까지 등장해 재구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경소주 51도’는 성시경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도수와 맛을 세심하게 조율한 제품이다. 출시 전부터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IWSC 2026’에서 Spirit Silver와 91점을 획득한 데 이어 미국 ‘SFWSC 2026’에서도 Silver Medal을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출시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넘어선 ‘경소주 51도’는 높은 도수와 부드러운 목넘김의 조화는 물론 향과 풍미, 음식과의 페어링까지 다양한 강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성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