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살롱드립' 네 번째 출연..신승호와 ‘부활남’ 홍보 본격 시작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5 10: 09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연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가 ‘살롱드립’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 행보에 나선다.
오늘(15일) 저녁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 호스트 장도연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부활남: 더 레드’에서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는 ‘살롱드립’을 통해 ‘D.P.’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한다. 이와 함께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액션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살롱드립’에 네 번째로 출연한 구교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호스트 장도연과의 친근한 케미로 토크에 활력을 더한다. 여기에 신승호는 특유의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구교환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사하며 웃음을 전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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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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