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딸이 SNS 삭제 대신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은 14일 "올만임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윤 양이 자신의 방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윤 양은 교복이 아닌 평범한 일상복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요즘 유행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감자튀김을 들고 고양이 같은 포즈를 취하거나, "따숩게 입고 다녀요 다들. 이 말 하려고 왔어. 힘내자. 빠빠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유명한 소윤 양은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앞서 소윤 양은 지난달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다"며 학생으로서 공부를 하기 위해 SNS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하면서 SNS 끊기가 쉽지 않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소윤 양은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고,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도 나와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일부 네티즌은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악플을 쓰면서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도 달았다. 이에 소윤 양은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고 쿨하게 대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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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웅인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