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K-팝과 최첨단 기술의 컬래버레이션을 이끌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피프티 피프티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이간수문 전시장, JW 메리어트 동대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의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돼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나간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각각 개최되었던 '엔터테크, 서울'과 게임·e스포츠 축제인 'GES'를 최초로 통합해 개최하는 대규모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는 K-팝을 핵심 축으로 삼아 DDP 일대에서 K-팝과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을 결합한 첨단 전시와 체험 공간이 마련되며, 피프티 피프티의 지식재산권(IP)을 직접 활용한 고품질 VR 콘텐츠도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수준 높은 음악성과 탄탄한 가창력, 완성도 높은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증명해 온 피프티 피프티는 차세대 K-팝의 미래 가치를 제시하는 이번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의 얼굴로 최고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았다.
피프티 피프티는 오는 18일 열리는 개막식에 직접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축하 무대를 꾸미며 축제의 화려한 포문을 열 계획이다. 현장에는 소속사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도 함께 참석해 힘을 보탠다.
홍보대사로 발탁된 피프티 피프티는 "K-팝 아티스트로서, K-팝과 다양한 첨단 기술이 결합한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K-콘텐츠의 놀라운 기술과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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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트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