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cm 54kg' 이시영 "출산 직후 배 안들어가 당황, 자궁 작아지는데 시간이.."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5 15: 12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이후 다소 당황했던 사연을 들려줬다.
최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2018년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첫째 낳고 바로 광고 촬영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살을 많이 빼야해서 잘 뺐다. 빠른 시간안에"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런 이시영에게도 남모를 고충이 있었으니 배가 안 들어갔다는 것. 그는 "배가 안들어가더라. 나도 출산이 처음이라. 배가 안 들어가는데 자궁이 다시 작아지는 데 몇 달걸린다는 거다. 의상을 스키니한 것을 입어야 해서 아는 분들한테 물어보다 선배 언니가 (샵을) 추천해줬다. 관리받으면 배가 빨리 들어간다더라"라고 관리를 받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7월 이시영은 인바디 검사 결과로 169cm에 54.6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골격근량은 27kg으로 '표준 이상'을 나타낸 반면, 체지방량은 5.9kg으로 표준 이하 범위에서도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냉동 배아 보관 기한에 대한 이슈로 혼자 임신 후 출산을 결정하며 딸을 낳았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다. 전남편은 이시영의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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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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