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 밴드 보이드(V01D)가 오는 10월 컴백한다.
보이드가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스케줄러에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 일정이 실렸다.
보이드는 오는 9월 16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6차례의 콘셉트 포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Youth’와 ‘Quake’의 합성어인 앨범명 ‘YOUTHQUAKE’(유스퀘이크)는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뜻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넘어, 그 흔들림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찬란한 순간들을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보이드 측은 “‘Youth’와 ‘Quake’의 합성어인 앨범명 ‘YOUTHQUAKE’(유스퀘이크)는 청춘이 만들어내는 거대한 움직임과 변화를 뜻한다. 불안과 방황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을 넘어, 그 흔들림마저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바꾸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찬란한 순간들을 이번 앨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고 전했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이드가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두 번째 미니앨범 ‘YOUTHQUAKE’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춘의 뜨거운 방황과 도전을 그려낼 보이드의 행보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