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완벽' 위해 쏟은 땀..'LCK' 빛낸 비하인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5 15: 06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완벽한 무대를 꾸미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키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2026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의 리허설을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키키는 지난 13일 서울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Pain in the Dark’와 ‘Leave Your Mark pt.2’의 서로 다른 음악적 서사를 퍼포먼스로 그려내며 경기의 시작을 강렬하게 열었다.

영상은 수이와 키야의 ‘Pain in the Dark(페인 인 더 다크)’로 시작된 가운데 지유, 이솔, 하음이 등장해 ‘Leave Your Mark pt.2(리브 유어 마크 pt.2)’ 무대를 펼쳤다.
리허설임에도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가운데 키키는 댄서들과 함께 완성한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넓은 시야로 보여주며 화려함을 배가시키는가 하면, 쾌하고 희망찬 멜로디에 키키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더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번 영상은 무대 뒤에 숨겨진 키키의 열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더욱 의미를 더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키키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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