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배우 고소영의 ‘호출’에 한달음에 달려간 근황을 공개했다. 여기에 가수 성시경까지 합류한 뜻밖의 쓰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니 호출 긴급 출똥”이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고소영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장소, 같은 의자에 앉아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준 듯한 사진을 남겨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효민은 자신의 사진에는 “언니가 찍어준 나”, 고소영의 사진에는 “내가 찍어준 언니”라는 설명까지 덧붙였다. 서로의 ‘전담 사진사’를 자처한 듯한 두 사람의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뜻밖의 인물도 함께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효민과 고소영 사이에 성시경이 자리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인 의외의 조합이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고소영의 연락을 받고 “긴급 출동”했다고 표현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를 드러낸 효민은 고소영과 서로 사진까지 찍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성시경과도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특별한 만남을 기록했다.
공개된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쉽게 예상하기 어려웠던 효민과 고소영의 친분은 물론, 성시경까지 더해진 쓰리샷과 서로를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아주는 두 사람의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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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