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태권도장을 찾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어른을 만나면 인사부터 해라 K-예절의 성지 태권도장에 예절 떡잎 점검하러 간 브라이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한 태권도장에서 예절 특강하러 온 일일사범으로 분했다. 그는 앞서 테이블 매너를 가르쳤던 것을 언급하며 "예절과 관련된 걸 알려주고 싶고, 요즘 사람들이 예절을 잘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후 관장을 만난 브라이언과 제작진은 "제일 자주 목격되는 예의 없는 행동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관장은 "입 안 가리고 하품하기"라고 대답,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그건 너무 예의없다"며 공감했다.
이번에는 제작진이 브라이언에게 어떤 예절을 가르쳐주고 싶냐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엄마아빠 말 잘 듣고, 사람 많은 곳에서 너무 시끄럽게 놀지 말아라, 화장실 갔다오면 손 씻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
브라이언은 이어 "요즘 사람들은 성인들도 볼 일 보고 손을 안 씻는다"고 강조, 제작진은 관장에게 "찔린 얼굴이다"라고 농담했다. 이에 관장은 "약간?"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브라이언은 미트를 발로 차며 "손 씻어, 손"이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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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