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위기 맞이한 김태형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5 19: 35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 1,2루 위기에 KIA 이동걸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김태형, 김태군 배터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9.15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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