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흑백 뚫고 나오는 아우라..48세에 레전드 미모 “이렇게 예쁘다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6 07: 14

배우 김사랑이 흑백사진을 뚫고 나오는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5일 개인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김사랑은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으며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올해 48세로 알려진 김사랑은 운동, 식단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세월이 역행하는 듯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 또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 같은 김사랑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사랑스럽다”, “이렇게 예쁘다니”, “흑백을 뚫고 나오는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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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사랑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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