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친구와 함께 오붓이 불꽃놀이 구경을 즐겼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삼시세끼 챙기는 주말|나를 챙기는 평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딸의 식사를 챙기며 주말을 보내고, 운동으로 자신을 챙기며 평일을 보내는 일상을 브이로그에 담았다.
돌아온 주말 한채아는 "친구네 가족과 함께 불꽃축제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애들이 장난감에 꽂혀 안 간다고 하더라. 기쁜 마음에 남편에게 아이들을 보라고 부탁하고 자유부인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채아는 밝은 표정으로 설렘을 즐겼다. 그는 불꽃놀이를 보기 위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엄청난 인파를 보고 "진짜 난리도 아니다. 아이들 데리고 왔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한 자리에 멈춰 불꽃놀이를 보던 한채아와 지인은 "너무 예쁘다"며 "오는 게 힘들어서 그렇지, 아이들도 왔으면 엄청 좋아했을 걸 같다"고 예상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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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