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이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에반은 지난 15일 오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Life ‘더쇼’에서 지난 7일 발표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처음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에반은 솔로 전향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됐다. 에반은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로 사전 집계된 음원과 음반, 팬 인게이지먼트, 사전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까지 모두 만점을 받으며 ‘페퍽트 스코어’를 기록했다.

‘데스 오브 미’는 에반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새로운 출발선에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아냈다. 발매 직후 영국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에반은 “에버(공식 팬덤)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인데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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