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온주완 부부가 절친 박진주의 뮤지컬을 관람하면서 데이트를 즐겼다.
걸스데이 방민아는 16일 "예쁘고 멋있고 재밌고 못하는걸 못하는 박진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민아, 온주완 부부가 뮤지컬 '겨울왕국'을 보러 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절친 박진주의 무대를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고, 세 사람은 대기실에서 만나 인증샷을 남기며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방민아와 박진주는 지난해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면서 인생 2막을 시작했고, 새 작품에 들어간 박진주를 위해서 "예쁘고 멋있고 재밌고 못하는걸 못하는 박진주"라며 열렬히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방민아는 동료 배우 온주완과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발리에서 가족들만 초대해 낭만적인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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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