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 로이킴 명곡 '피노키오' 재해석..22일 발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6 09: 41

감성 보컬 듀오 투빅(2BiC)이 로이킴의 명곡을 재해석해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탱크이엔엠은 투빅이 오는 22일 새 싱글 ‘피노키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곡은 투빅만의 독보적 감성과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피노키오’는 2014년 큰 사랑을 받았던 SBS 드라마 '피노키오' 동명 OST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쉽사리 다가서지 못한 채 곁을 맴도는 애틋한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당시 로이킴의 감성 보이스와 애절한 사운드로 큰 인기를 끌었던 명곡이 투빅의 탄탄한 가창력과 풍성한 하모니와 만나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관계자는 “곡 전체에 묻어나는 투빅 특유의 깊은 감성이 원곡과는 또 다른 결의 울림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탱크이엔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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