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효리수 샤라웃 “주책맞게 입덕…무슨 신인이 웃기기까지 하냐”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16 10: 09

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에 푹 빠졌다. 
장성규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책맞게 6세대 걸그룹에 입덕했다. 무슨 신인들이 춤 노래는 기본이고 웃기기까지 하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아리수 무리수 등 모든 리수 중에 최고다. 효리수”라며 효리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kangsj@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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