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가 내일(17일) 100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메인 연출자 이나라 PD가 100회를 맞이한 소감과 연출 포인트,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직접 전했다.
'이혼숙려캠프'는 2024년 파일럿 방송으로 시작된 후 갈등을 겪는 부부가 가사조사와 전문가 상담, 조정 과정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돌아보는 차별화된 포맷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100회에 이르는 동안 70쌍이 넘는 부부의 다양한 갈등과 관계 회복 과정을 조명했다.
서장훈, 박하선, 이동건, 이호선 등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상담에 변호사들의 전문적인 조언이 더해지며 ‘이혼숙려캠프’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이나라 PD가 100회 소감과 더불어 연출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밝혔다. 특히 합류 자체로 갑론을박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배우 이동건 등 MC, 가사조사관의 역할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했다.


[사진] ‘이혼숙려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