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잠긴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16 14: 43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5일부터 26일까지 슈퍼라운드를 거쳐 27일 메달 결정전을 펼친다.
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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