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 언론시사회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선한 부활 설정과 유쾌한 케미스트리, 현실 공감 캐릭터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신승호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9.16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