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혼하자’ 네 번째 OST 주자는 가수 영주였다.
가수 영주가 가창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극본 황지언, 연출 주성우) OST Part.4 ‘It’s Complete’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래, 이혼하자’의 네 번째 OST ‘It’s Complete’는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사랑의 달콤함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우리 그때 참 좋았어”라는 솔직한 노랫말은 아침 햇살 속 마주했던 미소, 함께 웃으며 밤을 새우던 그때와 익숙하게 손을 잡던 행복의 순간을 고스란히 떠올리게 한다.

관계자는 “경쾌한 리듬과 함께 전해지는 ‘내 마음은 아직도 너뿐이야’라는 진솔한 고백은 시간이 흘러도 바래지 않는 애정을 따뜻하게 전달한다”고 전했다.
앞서 드라마 ‘미남당’ OST ‘Stay Awake’ 등을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해온 바 있는 영주는 ‘It’s Complete’를 통해 한층 밝고 생동감 넘치는 보컬을 뽐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사랑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을 밝은 에너지로 그려낼 영주의 명품 보이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캔버스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