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어려운 타구도 쉽게 잡는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6 19: 36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삼성은 페덱이 선발로 나섰다.
4회초 두산 중견수 정수빈이 삼성 디아즈의 외야플라이를 포구하고 있다. 2026.09.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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