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덥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꾸준한 체중 감량 이후 더욱 갸름해진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과 꽉 찬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도 굴욕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 정말 많이 빠졌다", "관리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날이 갈수록 미모가 갱신되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22년 100일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이어오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지어터' 일상을 꾸준히 공유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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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봉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