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우리는 네버엔딩 스토리"···시스루 바지+비키니로 완성한 안녕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6 21: 35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름의 막바지를 보냈다.
16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원시림이라고 불려도 좋을 정도로 진하게 푸른 산이 보이는 테라스에 서 있는 이솔이는 여유를 부리고 있었다.

이솔이는 흰색 모자에 흰색 비키니를 입었으나, 하의는 시스루 레드 바지를 입어 아슬아슬하면서도 노골적인 노출만은 피하고 있었다.
이솔이는 "사랑하는 여름은 지났지만, 우리는 Never Ending Story"라는 글귀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여름 진짜 좋아하시나보다", "이번 여름 너무 힘들었어요", "시원하게만 보낼 수 있으면 여름이 주는 분위기가 좋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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