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홈런 문정빈 반기는 염경엽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6 21: 29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클레빈저가, 방문팀 LG는 박시원이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문정빈이 9회초 무사 1,2루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16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