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변호사, ‘국정원 요원설’ ♥남편과 투샷..“내 생에 가장 행복” 결혼식 공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7 00: 56

양나래 변호사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16일 양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내생에 가장 행복했던 26.9.13”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양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9월, 제가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동반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늘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축하와 축복 잊지 않고,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꽃들로 꾸며진 야외 정원을 배경으로 남편의 손을 꼭 잡고 포즈를 취한 양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인 그는 결혼식의 주인공 답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양나래 변호사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남편 국정원 요원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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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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