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난 하남자는 아니다"..'상남자의 여행법' 화요일 밤 상륙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7 13: 43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월요일 밤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7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측은 “첫 방송이 오는 10월 6일 밤 9시 40분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를 담은 ‘상남자의 여행법’은 지난 5월 방송된 규슈편에서 예측불허 여정과 티키타카 브로맨스로 시청자를 무장해제 시켰다.

NEW 막내 지코가 심상치 않은 ‘상남자 출사표’를 던진 ‘사전 인터뷰’ 영상도 화제다.
지코는 인터뷰 시작부터 “저는 하남자는 아닌 것 같다”라며 “실제로 호르몬적으로 테스토스테론이 높다”라고 당당하게 ‘상남자 지수’를 어필한다. 심지어 지코가 “이거 보면 종국이 형이 목덜미 잡을 것 같은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내는 것. 더욱이 지코는 “제육볶음과 돈가스”라고 소울푸드를 꼽은 후 “어쩔 수가 없다. 진짜 죄송하다”라고 확고한 아저씨 입맛에 대해 사과까지 덧붙여 웃음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극강의 상남자력 추성훈, 김종국과 취향조차 평범하지 않은 NEW 막내 지코가 대만에서 어떤 ‘삼형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BS Plus‧MBN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