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윤가이, 26번째 생일은 김아영과 보냈다..“용감하게 잘 해내자”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17 17: 55

배우 윤가이가 김아영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17일 윤가이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뒤 “언니랑 조용히 감사히 잘 지낸 올해 생일”이라며 배우 김아영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천천히 용감하게 잘 해나가자 우리♥︎”라고 김아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가이는 2000년 9월 16일생으로, 전날 2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생일을 기념해 절친한 김아영과 시간을 보낸 그는 SNS에 이를 알리며 특별한 순간을 전한 것.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김아영에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과 손편지가 전해져 감동을 더한다. 김아영은 윤가이에 “사랑하는 가이야 생일 축하해. 이 꽃은 소국이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아영은 “소국의 꽃말은 순수, 진실한, 성실, 정성, 감사래. 널 만나면 난 더 진실해지고 순수해지는 것 같아. 너가 날 진실하게, 정성스레 바라봐 준 덕이야”라고 덧붙였다.
김아영의 선물에 윤가이는 직접 테이블에 장미꽃과 소국 일부를 꽃꽃이한 뒤 전시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김아영은 “사랑해 가이야”라고 직접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윤가이는 최근 18살 연상의 가수 장기하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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