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스타일리스트 바뀌었다더니···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전하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7 18: 55

배우 김혜수가 은은한 가을룩 무드를 보였다.
17일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밝게 웃는 채 아마도 라테로 추측되는 음료잔을 들고 얼굴을 반쯤 가렸다.

김혜수는 이날 베이지 톤에 가까운 원단 위로 레이스로 장식된 셔츠를 입었다. 어께 너머의 중단발인 김혜수는 경쾌하게 보였다. 최근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화려한 페이스를 활용한 헤어, 메이크업, 코디까지 다양한 룩을 연출했던 김혜수는 스타일리스트가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대중들로 하여금 납득을 시켰다. 10년 넘게 숏단발을 유지하던 김혜수가 드디어 장발에 웨이브 컬까지 시도했고, 이제는 사석에서 중단발 헤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너무 이쁨", "연예인은 그냥 연예인인 듯", "어쩜 이렇게 인형 같으시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조여정과 함께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드라마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혜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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