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이민정, 이병헌♥ 꼭 닮은 '11살 아들' 폭풍성장에 '깜짝'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7 21: 58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이민정은 본인의 SNS를 통해 “뒷모습은 이제 성인남자”라는 애정 어린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병헌 부부의 아들 준후 군이 카페에 의젓하게 앉아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2015년생으로 현재 11살(만 11세)인 준후 군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듬직하고 의젓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다.

특히 "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라는 이민정의 말처럼, 아빠 이병헌을 쏙 빼닮은 듯한 넓은 어깨와 훌쩍 커 버린 폭풍 성장세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누구나 한눈에 봐도 훈훈함을 자아내는 듬직한 자태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이렇게 컸다고?", "진짜 곧 성인되겠어요", "시간 정말 빠르네요 훈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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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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