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방송인 예정화가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예정화는 본인의 SNS를 통해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투명한 피부와 함께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크림 케이크를 손에 든 채 한 손으로 생크림을 코에 찍고, 손에 묻은 생크림을 먹는 장난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청순한 분위기 속에서 러블리한 매력까지 더해진 예정화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 2021년 마동석과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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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정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