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펜트하우스 살고 싶었다 "항상 1층 살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8 07: 20

'조수빈큐레이션' 배우 장신영이 고층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지난 16일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에서는 '20년 만에 강릉, 모하 구경 왔어요 ft. 배우 장신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수빈 큐레이션은 처음으로 여성 게스트를 모셨다면서, 장신영의 미모에 감탄하는 등 화기애애한 진행을 이어갔다.

장신영과 조수빈 큐레이션은 높다란 아파트 모형을 두고 "살고 싶은 데는 어디냐"라고 물었다. 장신영은 주저하지 않고 가장 맨 위층인 펜트하우스를 지목했다.
장신영은 “저는 항상 1층에 살았어요. 위층 공기가 궁금하다”라면서 “아이가 있다 보니까, 아이가 뛰다 보니까 고층을 갈 수 없다”라며 아쉬움을 한껏 드러냈다. 자신의 욕심보다 이웃 주민의 평안을 생각하는 장신영은 사려 깊어 보였다. 또한 장신영은 반려 동물 유무에 대해 "아이는 원하지만 제가 아직 준비가 안 됐다"라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보이기도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조수빈큐레이션' 채널, 장신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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